
보령시 농촌활성화지원센터(센터장 김정민)에서는 열두우물 마을 기자단의 역량강화를 위한 <농촌 미디어활동가 육성교육>이 진행 중입니다. 현장수업인 4회차 교육은 웅천 소재 <공립웅천다함께돌봄센터>에서 했습니다. 웅천 하면 떠오른게 있었으니 예전 프리마켓 행사에서 맛본 맛있는 빵입니다. 상호가 기억에 없던터라 인터넷 검색으로 '빵집'을 쳤으나 원하는 답은 얻지는 못했습니다. 그래서 (무슨 생각에서였는지는 지금도 궁금하지만) '다방'을 처봤지요. 헐~~~





다방이란 사람들이 이야기를 나누거나 쉴 수 있도록 꾸며 놓고 차나 음료 따위를 파는 곳입니다. 요즘은 생소한 다방이 메인 거리에 오밀조밀 11개나 검색되었습니다. 오늘은 추억의 다방순례(?)입니다. 좀 일찍 도착하여 주위를 걸으니 8곳의 사진이 찍혔습니다. 웅천을 떠나기까지 10개를 찾았는데 한 개는? 집에 돌아와서 다시 검색해보니 반대쪽에 있는 다방(F) 하나를 놓친 것 같습니다. 아쉽, 다음엔 꼭 찾아보겠습니다. 난다방, 명다방, 길다방에서부터 삿갓다방까지... 이젠 웅천하면 다방이 떠오르겠지요, 오래도록...(사진은 무순)





GraeGrae,건강&해피~♩♪♬
(열두우물마을기자, 시민미디어단 김석주)